중앙아시아 주요국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안한 가자지구 '평화위원회'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평화위 구성 제안을 중동분쟁 해결과 여타 지역 평화 증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라고 평가하고 자국이 평화위 창립 회원국으로 기꺼이 참여하겠다고 밝혔다고 우즈베크 대통령실이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60여개국에 보낸 초청장을 통해 평화위원회 역할을 가자지구 재건에서 시작해 여타 지역 분쟁 해결도 맡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