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짓수' 유수영이 한국계 유망주 '스위프트' 일라이자 스미스(미국)를 상대로 UFC 3연승에 도전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유수영(16승 3패 2무효)은 오는 3월15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릴 'UFC 파이트 나이트: 에멧 vs 바셰호스'에서 스미스(9승 1패)와 밴텀급(61.2㎏) 경기를 벌인다.
이어 "다른 선수랑 싸울 때는 한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싸웠는데 이번엔 애매한 느낌"이라면서도 "하지만 누구랑 싸우든 똑같기에 무조건 이긴다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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