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구 종합행정타운 2층 민원실에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주민 친화형 '힐링정원' 공간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힐링정원은 종합행정타운 외부 공간부터 내부 민원실까지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 ▲ 햇마당 ▲ 바람어귀 ▲ 알림터 ▲ 그늘터 ▲ 정담터 ▲ 쉼터 등 6개 특화 공간으로 구성됐다.
박희영 구청장은 "이번 새단장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에 걸맞은 품격 있는 민원 서비스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구청사가 단순한 행정 공간을 넘어 일상에서 위로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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