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소속사 측은 “최근 라우드펀투게더는 박유천 측과 소송 진행 중 상호 원만하게 합의하고 충분한 대가를 지급받은 후 소송을 취하했다”며 “라우드펀투게더는 아무런 합리적인 이유 없이 일방적으로 소송을 취하하지 않았고, 합의되지 않은 다른 피고들에 대한 소송은 계속 진행한다”고 했다.
이어 “(박유천의 해외 활동을 도운) 주식회사 모닝사이드와 그 대표자 김 모 씨에 대해서는 소송을 취하하지 않아 상고심 소송이 계속 진행 중이고, 그들에 대해서는 서울고등법원이 인정한 손해액에 따라 추가 소송도 예정하고 있다”고 했다.
앞서 지난 17일 매니지먼트사 라우드펀투게더(구 해브펀투게더)는 지난 8일 박유천과 전 소속사 리씨엘로를 상대로 제기했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취하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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