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에 따르면 국무총리가 미 행정부와 한미 간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단독으로 방미하는 것은 역대 4번째로, 1985년 노신영 전 총리 이후 41년 만에 처음이다.
1987년 민주화 이후로는 김 총리가 미국을 방문하는 첫 총리인 셈이다.
이와 관련, 김 총리는 방미 기간 JD 밴스 미 부통령과 회담하는 일정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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