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집 키우는 OTT ①] "10명 중 9명 OTT 본다"…'코드 커팅'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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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키우는 OTT ①] "10명 중 9명 OTT 본다"…'코드 커팅' 심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확산으로 유료방송 서비스를 중단하고 OTT로 넘어가는 이른바 '코드 커팅'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OTT 열풍에 유료방송 가입자 지속 감소 2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이하 방미통위)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22만6100명이다.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IPTV)·종합유선방송(SO)·위성방송 등을 포함하는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2023년 하반기 3639만465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한 이후 3개 반기 연속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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