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만난 김상식 감독 “韓 꺾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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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만난 김상식 감독 “韓 꺾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베트남 매체 ‘비엣바오’에 따르면 김상식 감독은 경기 후 “저와 선수들이 결승에 진출하지 못하고 우승을 놓쳐서 정말 슬프다.우리는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고, 팬분들도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응원해 주셨다”며 “한국과 3위 결정전이 남아 있는데, 이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베트남은 24일 자정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과 3위 결정전을 치른다.

김상식 감독은 “베트남의 이번 대회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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