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에너지바우처 가구당 36만7천원→51만4천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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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에너지바우처 가구당 36만7천원→51만4천원 지원

제주도는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난방비 부담이 큰 도민을 위해 정부의 에너지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에너지바우처 수급 세대 중 등유나 LPG 보일러를 주 난방 수단으로 사용하는 가구다.

기존 국민행복카드와는 별도의 전용 선불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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