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의 주인공을 맡은 배우는 감독님의 실제 아버지이시다.
또 창국이라는 캐릭터처럼 고립되어 있는 아버지를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으로서 이 영화가 내 사적인 부분을 많이 건드렸다.
세 작품을 만든 감독들이 만들게 될 장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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