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9천만명을 보유한 유명 유튜버 앨런 치킨 차우와 손잡고 새로운 팝 그룹을 제작 중인 하이브 아메리카가 넷플릭스 시리즈를 통해 그룹 탄생기를 공개한다.
하이브 아메리카는 20일(현지시간) 앨런 치킨 차우, 넷플릭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새로운 팝 그룹의 탄생 과정을 담은 각본 기반 시리즈를 공동 제작한다고 밝혔다.
앨런 치킨 차우는 해당 채널에서 청소년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웹 드라마 시리즈 '앨런스 유니버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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