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과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이 발표한 '인공지능과 아동 권리 공동성명'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울러 ▲ 국가의 아동 권리 기반 AI 거버넌스 ▲ 책임·책무성 및 투명성 ▲ 아동 안전 ▲ 데이터 보호 프라이버시 ▲ 아동의 최선의 이익 ▲ 아동 참여 등 아동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11가지 핵심 권고 사항이 포함됐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성명을 계기로 AI 기술 발전 과정에서 아동 안전과 권리가 최우선 가치로 자리 잡도록 온라인 안전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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