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내 몸에 수만 마리 구더기가 들끓게 방치해 사망토록한 육군 부사관 남편 첫 재판이 열렸다.
그는 왼손에 결혼반지를 끼고 나왔고 공소장에 따르면 “아내가 아픈 게 싫고 짜증 나 병원에 데려가지 않았다”고 말했다.
A씨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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