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중앙도서관 전경./부산교육청 제공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이 이용자의 취향에 맞춘 도서를 사서가 직접 엄선해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프라이즈 북박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급변하는 독서 트렌드에 발맞춰 이용자 맞춤형 도서 추천 및 배송 서비스인 '서프라이즈 북박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서프라이즈 북박스는 이용자가 본인의 취향에 맞는 특정 주제를 선택하면, 사서가 관련 도서 10권에서 30권을 엄선해 박스에 담아 집까지 무료로 보내주는 큐레이션 택배 대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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