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미국 꼴찌의 시대'의 종언을 선언한다.
특히 러트닉 장관은 이 같은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정책이 각국 경제에도 도움이 됐다고 주장을 폈다.
미국이 빛나면 세계도 함께 빛난다는 것이 러트닉 장관의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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