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이 뉴로플로우, 스포잇, 윤회, 코넥시오에이치 등 국내 AI 기반 서비스 스타트업 4개사에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OCI)를 제공했다고 21일 밝혔다.
4개사는 OCI를 기반으로 AI 학습·추론 인프라를 강화하고 서비스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여 해외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회사는 클라우드 기반 LLM 서비스 고도화와 대규모 전자상거래 데이터 분석을 위해 OCI 베어메탈 인스턴스와 오라클 자율운영 AI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AI Database)를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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