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지난 20일 대전공장에서 ‘안전보건경영 선포식’을 열고, 임직원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경영 원칙을 공식화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준길 공장장은 “이번 선포식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체로서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진화된 안전보건경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시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안전 문화 확립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이사회 산하 ESG운영위원회 내 SHE(안전·보건·환경)위원회와 연계해, CEO 직속 안전보건관리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안전보건경영 프로세스의 확립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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