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시베리아 강추위 속 뜨거운 운동 열기를 자랑했다.
하원미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출근샷", "레슨 후 샷", "운동 후 샷"이라며 하나씩 탈의해가는 세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하원미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에게 필요하겠다고 생각해서 필라테스를 시작했다가 10년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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