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국제고, 직업교육 4개국 유학생 등 5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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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래국제고, 직업교육 4개국 유학생 등 50명 선발

해외 유학생 유치를 통한 새로운 직업교육 모델로 주목받는 '전남미래국제고등학교'가 올해 첫 신입생 모집을 완료하고 오는 3월 개교한다.

국내 이주배경 학생 전형으로는 5명이 합격했다.

전남미래국제고는 강진 성요셉상호문화고를 공립으로 전환해 오는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학교로, 이주배경 학생과 유학생을 아우르는 최초의 직업교육 특화 전국 단위 대안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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