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구 삼평동 725번지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 조감도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9일 삼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삼평동 (옛 이황초 부지) 유휴부지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11월 주민 설문조사와 1차 주민 설명회를 통해 도서관(41%)과 수영장(32%)에 대한 주민 수요가 높다는 점을 확인하고, 주민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해 도서관과 수영장을 핵심 시설로 조성하는 교육·문화·체육 복합공간 조성을 기본 방향으로 설정했다.
시는 이달 중 활용방안을 최종 확정한 뒤, 2월부터 학교복합시설(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시설) 공모를 비롯해 세부 기본계획 수립과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등 관련 행정절차를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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