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진로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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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부산교육청, 장애학생 진로 지원 확대

부산시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새로운 진로·직업교육 사업을 도입하고 기존 지원 체계도 대폭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올해 '중복발달장애학생 직업교육 프로그램'과 '권역별 진로진학 설명회', '진로·직업교육 학습 동아리' 등을 새롭게 운영한다.

부산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연계한 직업교육 프로그램은 만 15세 이상 중복발달장애학생에게 이론 교육과 직무 실습을 제공하며, 권역별 설명회는 진학을 앞둔 장애학생 학부모의 진로 설계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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