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반격 신호탄' 하나카드, PBA 팀리그 우승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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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반격 신호탄' 하나카드, PBA 팀리그 우승까지 '-1'

프로당구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파이널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겼다.

4차전에 돌입한 하나카드는 나지 초클루(튀르키예)-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이 1세트(남자복식)를 내줬지만, 김가영-사카이 아야코(일본)가 2세트(여자복식)를 가져오며 반격에 성공했다.

5차전은 21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하나카드는 승리 시 우승을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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