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수능' 놀란 수험생들…정시 지원자 절반 "난이도가 최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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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수능' 놀란 수험생들…정시 지원자 절반 "난이도가 최대 변수"

2026학년도 정시전형에 지원한 수험생 2명 중 1명은 '수능 난이도'를 이번 모집의 가장 큰 변수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1일 진학사가 정시 지원을 마친 수험생 164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9.7%가 '수능 난이도'를 이번 정시모집의 최대 변수로 지목했다.

최상위권 수험생의 39.3%는 '수능 난이도'를 최대 변수로 지목했고, 34.8%는 '의대 정원 축소'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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