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커지는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을 위한 최적의 원팀...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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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커지는 국제조세 리스크 대응을 위한 최적의 원팀...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 출범

법무법인(유한) 태평양(BKL)은 급변하는 글로벌 조세 환경 변화와 복잡해지는 크로스보더 투자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제조세·투자센터(KITIC, Korea International Tax & Investment Center)’를 출범했다고 21일 밝혔다.

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크로스보더 전 과정에 아우르는 선제적∙전략적 통합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대응 조직을 목표로 설립됐다.

태평양 국제조세∙투자센터는 외국 기업의 국내 투자(Inbound)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Outbound) 전 과정에 걸쳐 리스크 관리와 전략적 투자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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