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시너, 호주오픈 1회전 기권승 ‘3연패 힘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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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시너, 호주오픈 1회전 기권승 ‘3연패 힘찬 출발’

‘디펜딩 챔피언’이자 세계 2위 야닉 시너(25)가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3년 연속 우승을 향한 힘찬 스타트를 끊었다.

최근 2연속 우승에 빛나는 시너는 2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위고 가스통(93위, 프랑스) 만났다.

시너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난 2024년과 2025년에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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