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어린' 일본에 졌는데…이민성 한국 대표팀 감독 “후반엔 잘 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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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어린' 일본에 졌는데…이민성 한국 대표팀 감독 “후반엔 잘 맞섰다”

지난 20일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0-1로 패했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전반전에 너무 위축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며 "후반전은 잘 싸웠는데 득점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슈팅 수에서 1-10으로 밀렸고 반코트 경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며 수세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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