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가 일본 도쿄 생활을 공개한 뒤 커진 기대감 때문에 일본어 압박을 크게 느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일본을 좋아해서, 일본에 꽂혀서 시작한 게 아니다 보니 일본어가 안 늘고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국주는 일본 생활을 공개하며 언어 부담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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