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시상식 ‘마마 어워즈’(MAMA AWARDS)가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Visa)와의 스폰서십을 2029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FIFA 월드컵의 공식 결제 기술 파트너로서 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스포츠와 음악, 패션과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이벤트를 지원해온 비자는 2024년 최초로 ‘마마 어워즈’ 타이틀 스폰서 참여를 통해 음악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기념해 글로벌 걸그룹 이즈나(izna)가 ‘비자 X 2026 마마 어워즈’ 앰배서더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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