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오후 4시38분께 대전시 동구 성남동의 한 식료품 창고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23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누군가 창고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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