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기술 박람회 CES 2026에서 코카(KOCCA) 공동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K콘텐츠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확보했다.(사진=한국콘텐츠진흥원) 콘진원은 이번 ‘CES 2026’ 기간 중, 코카 공동관을 통해 총 2584명의 방문객을 유치하고, 813건에 달하는 기술 시연 및 비즈니스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해외 자본과 투자 연계 본격화 콘진원은 CES 2026 공동관 운영의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현지 네트워킹 행사인 ‘K컬처 테크 커넥트 2026’을 개최했다.
이를 통해 우리 문화기술의 연구개발 성과의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하고, 해외 자본과의 실질적인 투자 연계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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