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벨트란과 앤드류 존스가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에 입회한다.
벨트란은 424표 중 득표율 82.4%인 358표를 얻었다.
존스는 333표를 받아 득표율 78.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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