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는 여성 범죄 전문 로펌 L&J(Listen&Join)의 대표 강신재 역을 맡았다.
정은채는 이번 작품을 선택한 이유로 ‘사람’과 ‘신뢰’를 꼽았다.
정은채는 “뜨거운 여름을 지나 차가운 겨울까지 촬영한 ‘아너’는 뜨거움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드라마”라며 “때로는 인간의 무력함을, 때로는 인간의 존엄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이야기에 몸을 맡기고 즐겨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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