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호가 상반기 중 방영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에 출연한다.
김상호는 극 중 국정원 대공수사팀 팀장이자 정호명(신하균)의 상사인 조성원 역을 맡았다.
매 작품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그가 이번 ‘오십프로’에서는 어떤 새로운 얼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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