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보존전문가 키운다…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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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청년 보존전문가 키운다…교육 프로그램 운영

국립현대미술관(MMCA)은 미술품 보존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MMCA 보존학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 현대미술 재료와 기법 이해 ▲ 미술품 보존처리 도구 및 재료의 이해 ▲ 보존처리 및 과학분석 실습 ▲ 미술품 보존 윤리 및 보존환경 등으로 구성된다.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국가 차원의 보존 역량을 미래세대로 연결하는 전략적 투자"라며 "국립현대미술관은 국가 미술품 보존 체계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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