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수도권 쏠림, 생산성 격차가 원인···인프라 투자만으로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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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수도권 쏠림, 생산성 격차가 원인···인프라 투자만으로 한계”

특히 수도권의 생산성이 비수도권의 생산성보다 더 높았고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수도권 도시들의 생산성 평균은 101.4%로 비수도권(98.7)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특히 비수도권 산업도시들의 생산성이 2010년 수준에 그치지 않고 전국 평균 증가율(14%)까지 증가했다면, 수도권 인구 비중은 43.3%까지 하락할 수 있었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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