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20일 발표한 '2025년 12월 생산자물가지수(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1.76(2020년 수준 100)으로 11월(121.31)보다 0.4% 상승했다.
생산자물가지수는 생산자가 시장에 공급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가격의 변동을 종합한 지수며 통상적으로 1~3개월의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수입품까지 포함해 가격 변동을 측정한 국내 공급물가지수는 중간재(0.4%), 원재료(1.8%) 및 최종재(0.2%)가 모두 올라 11월 대비 0.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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