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갤러리는 오는 4월 10일까지 박예지 작가 초청 개인전 '알타미라의 산책자'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박예지 작가는 2010년 프랑스 명문 에꼴불(Ecole Boulle)에서 공간 디자인(Design d'espace)을 전공하고 파리 육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민병욱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병원장은 "전통적인 무게감을 덜어내고 누구나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이번 작품들은 환자와 교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며 "병오년 새해, 작품 속 말이 건네는 무언의 대화에 귀 기울이며 희망차고 건강한 기운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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