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비를 환급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가 기존 20개에서 27개로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은 소비·생활 패턴에 맞춰 보다 다양한 혜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이용자 편의성과 선택권을 높이기 위해 전북은행, 신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 제주은행, 토스뱅크, 티머니 등 7개 기관을 K-패스 주관 카드사로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토스뱅크는 카드 발급과 동시에 K-패스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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