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 어린 日에 무득점 패' 이민성 "축구는 득점해야 이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 살 어린 日에 무득점 패' 이민성 "축구는 득점해야 이겨"

일본에 막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결승 진출이 좌절된 이민성 대한민국 U-23 축구 대표팀이 감독이 결정력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숙명의 라이벌 일본에 0-1로 패했다.

이 감독은 “전반에 너무 위축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며 “후반에는 잘 맞서 싸웠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해 아쉬웠다.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한층 성장하길 바란다”고 돌아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