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질 신입 객실 승무원 20명을 선발해 지난 19일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에어서울) 이번에 입사한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에어서울은 객실·운항 승무원과 정비사를 포함한 현장 인력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은 물론, 인천공항경찰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비상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등 항공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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