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훔치기’의 주범 카를로스 벨트란과 ‘골드글러브 10회 수상’의 앤드류 존스가 입회의 영광을 안았다.
총 424표 중 318표 이상을 얻으면 기자단 투표를 통해 명예의 전당으로 갈 수 있는 가운데, 벨트란과 존스만이 이 문턱을 넘었다.
이에 벨트란은 총 10번 중 4째 기회 만에 명예의 전당 입회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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