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4년 1월 발생한 이재명 대통령 가덕도 피습 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공식 지정하고 사건 전반에 대한 재조사에 착수했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은 이날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방문하던 중 발생한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하는 안건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사건 당시 수사당국은 단독범행으로 결론 내렸고 테러 지정은 이뤄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