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석패' 이민성호, 숨돌릴 틈 없다…'이변' 김상식호와 3·4위전 '韓 지도자' 빅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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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 석패' 이민성호, 숨돌릴 틈 없다…'이변' 김상식호와 3·4위전 '韓 지도자' 빅뱅

2살 어린 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과의 한일전 패배로 체면을 구긴 이민성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감독이 이제는 동남아시아 최강자로 올라선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을 상대하는 부담을 떠안았다.

2018년 당시 김봉길 감독이 이끌던 한국 U-23 대표팀과 박항서 감독이 이끌던 베트남 U-23 대표팀의 조별리그 격돌 이후 대회 두 번째 한국 지도자 간 맞대결이기도 하다.

이민성호는 앞서 20일 열린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0-1로 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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