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하는 신개념 냉방 기술 'AI콜드프리'를 앞세워 프리미엄 에어컨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는 실내 환경과 사용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온·습도 상태를 자동으로 유지한다.
장석훈 LG전자 ES사업본부 RAC사업부장은 "온·습도를 한 번에 제어하는 AI콜드프리 기능처럼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AI의 편리함을 선사하는 2026년형 휘센 오브제컬렉션을 앞세워 프리미엄 AI 에어컨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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