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농업기술센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관계자들이 농가 현장을 찾아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을 위한 영농 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부산시 제공 부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 예방 및 병해충 저감을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를 무료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와 연계한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유미복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사업은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을 만드는 데 큰 장점이 있다"며 "많은 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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