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6년 봄 알릴 ‘부산문화글판’ 시민 문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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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6년 봄 알릴 ‘부산문화글판’ 시민 문안 모집

부산시 청사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도심 속 문화 정서를 확산할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을 2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보름간 공개 모집한다.

부산문화글판은 지난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계절별 문구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도심 풍경에 따뜻함을 더해왔다.

문정주 시 미래디자인본부장은 "부산문화글판은 시민들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는 도심 속 소통 공간이다"며 "새로운 봄을 맞이해 도심 풍경을 따뜻하게 물들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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