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여성직업교육훈련 교육생 모집 홍보물./부산시 제공 부산시 여성회관이 구인 수요가 높은 유망 직종에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직업교육훈련'에 참가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취업 의지가 있는 여성이며, 각 과정별로 20명씩 총 140명을 선발한다.
이미경 시 여성회관장은 "지난해 교육생 중 75% 이상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부산새일센터가 여성 취업의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일자리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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