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사진=AFC 베트남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중국에 후반에만 3골을 내주며 0-3으로 완패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1득점에 불과했던 중국은 베트남을 상대로만 3골을 몰아쳤다.
결국 10명으로 싸우던 베트남은 후반 추가시간 왕위둥에게 세 번째 골까지 내주며 고개를 떨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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