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본격적인 2026시즌 담금질에 돌입한다.
21일 호주 멜버른으로 출국하는 KT 위즈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10개 구단 차례대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다.
KBO리그 구단 최초로 외딴섬인 일본 아마미오시마에 1차 캠프를 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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