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최대한 빨리 출국해 미국 애리조나 LG 스프링캠프에서 같이 훈련하기로 했다.LG 일정에 맞춰서 나도 함께 이동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고우석은 2026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고우석은 LG의 우승 한을 풀어낸 뒤 더 큰 무대를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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