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 최초로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의 주역들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홍보 릴레이를 이어간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들이 유튜브 ‘채널십오야’의 ‘나영석의 와글와글’ 코너에 출연해 풍성한 이야기를 나눈다.
‘왕과 사는 남자’의 주역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감독이 오는 23일 유튜브 ‘채널십오야’ ‘나영석의 와글와글’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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